3.jpg

 

최근 본격적인 고령화에 접어들며 수명이 늘어나자 건설업계의 실버타운 사업도 진화하는 중이다. 단순한 주거 제공 이상으로의 상품성을 끌어올리고 있는 데다가 앞으로 도래할 고령층의 소비 잠재력이 높이 평가되면서 이들에게 맞는 고급 실버타운을 선보이기 위해서다. 

 
행정안전부 및 보건산업진흥원이 발표한 2022년 자료를 보면, 국내 실버 산업 시장의 규모는 최근 5년(2015년→2020년) 사이 약 84%가 증가(39조→72조)했고 오는 2030년에는 168조 규모로 증가할 것이 전망됐다. 
 
또한, 한국보다 20년 이상 빠르게 고령 사회에 진입한 일본의 경우 오는 2025년 8,000억 달러 돌파가 예상되면서 이미 실버 타운 사업이 수익성이 높은 산업으로 자리잡아 그 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 때문에 우리나라의 건설업계는 신수익 사업으로 실버타운 산업에 뛰어들면서 고급화 전략을 펼치고 있다. 
 
실제로 국내 1군 건설사 롯데건설과 40여년 간의 호텔 운영 노하우를 갖춘 롯데호텔 브랜드 ‘VL’은 협업해 프리미엄 시니어 레지던스 ‘VL르웨스트’의 홍보관을 오픈하고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 
 
분양 관계자는 “현재 홍보관 오픈 이후 문의가 이어지면서 방문객들이 꾸준히 오고 있다.”라며 “앞으로 본격적인 분양 전까지 관심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VL르웨스트’ 홍보관은 서울 송파구 일원에 마련되어 있으며, 철저한 100% 예약제 운영을 통해 프라이빗한 상담이 가능하다. 
 
‘VL르웨스트’가 운영하는 이러한 형태의 홍보관은 주택 시장의 기존 운영 방식과는 차별화된 방식으로 분양 의향을 갖춘 수요자들에게 높은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VL르웨스트’는 차별화된 고품격 노후 생활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먼저, 여성의학 1위인 ‘이대 서울병원’이 인접해 있고 단지 내에는 ‘보바스기념병원 건강관리센터’가 운영된다. 이 서비스는 국 내 첫 선을 보이는 맞춤형 및 스마트 건강관리로 수요자들의 특성과 편의를 고려했다. 
 
맞춤형 주거공간과 고급 주거 서비스도 갖출 예정이다. 롯데건설이 개발한 시니어 맞춤 특화 평면부터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 하우스키핑(주 2회 제공), 호텔 셰프 관리 식단 등으로 편안한 일상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소셜네트워크 프로그램 및 부대시설과 다채로운 커뮤니티 활동 등으로 보다 독립적이고 주체적인 삶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무엇보다 도심에 공급되는 만큼 접근성과 인프라 수준이 높다. 지하철 5호선 마곡역, 지하철 9호선 및 공항철도 마곡나루역까지 트리플 역세권을 갖추고 있고 해당 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며 김포공항 및 인천공항도 인접해 있다. 차량 이용 시에는 서울 주요 도심 및 수도권으로 약 1시간 내로 소요돼 부담이 낮다. 
 
또한, 롯데몰, 롯데시네마와 같은 대형 쇼핑몰 및 문화 시설이 인접해 있고 대규모 공연장인 LG아트센터 서울(2022년 10월 개관 예정)도 있어 도심의 다채로운 인프라로 활발한 활동도 가능하다.
 
아울러, 도심임에도 불구하고 도보권 내에 약 15만평 규모의 ‘서울식물원’이 자리하고 있어 언제든 자연환경을 즐길 수도 있다 
 
출처 : 전민일보(http://www.jeonmin.co.kr)

대연 롯데캐슬레전드2.0

단 87세대 전면 특화 리뉴얼
더 뉴 레전드! 더 뉴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