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부산 대연2구역 투시도.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최근 지방 역세권 아파트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수도권에 비해 지하철 노선이 드물다 보니 지방일수록 역세권에 대한 희소가치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지방 지하철 노선은 희소하다. 현재 지방은 ▲부산지하철 1~4호선 ▲동해선 ▲부산김해경전철 ▲대구지하철 1~3호선 ▲광주지하철 1호선 ▲대전지하철 1호선 등 11개 노선이 운행 중이다. 수도권의 23개 노선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이다.

 

반면 유동인구가 풍부한 역 중심으로 상권과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안정적으로 형성돼 있어 수요자들의 주거 선호도가 높다. 찾는 사람들도 꾸준하다 보니 역 주변 아파트들은 억대 프리미엄을 형성하며 지역 시세를 이끄는 것이 대부분이다.

 

KB부동산시세 자료에 따르면 부산지하철 2호선 못골역(남구청) 인근 ‘대연롯데캐슬레전드(2018년 2월 입주)’의 경우 1년 사이(2020년 10월~2021년 10월) 전용 59㎡의 평균매매가격이 1억4,000만원(5억7,000만원→7억1,000만원) 올랐다.

 

또한 부산지하철 2,4호선 미남역 인근의 ‘동래래미안아이파크(2021년 12월 입주 예정)’의 84㎡B 주택형의 분양권은 10월 11억7,500(4층)만원에 거래돼, 분양가(4억7,200만원~5억2,900만원) 보다 최대 7억300만원 올랐다.

 

청약 경쟁률도 치열하다. 올해 7월 분양한 부산지하철 3호선 숙등역 초역세권 단지인 ‘한화 포레나 부산덕천 2차’는 평균 207.35대 1로 올해 부산시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현대엔지니어링이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동에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대연 센트럴’이 수요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단지는 부산도시철도 2호선 못골역 역세권 아파트로 부산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인접한 수영로와 번영로 등의 도로망을 이용해 부산시내외의 이동도 빠르다.

 

단지 바로 앞에는 대로변을 건너지 않고도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연포초등학교가 위치한 초품아 아파트다. 해연중, 부산세무고, 부산중앙고 및 남천역 최대 입시학원가가 가까워 교육 인프라가 우수하다.

 

생활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부산남구청, 남구보건소, 남부교육지원청 등 공공기관이 가깝게 위치하고 있고, 부산 문화회관과 부산박물관 등 문화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부산 대표 대학가 상권인 경성대부경대 상권 이용도 편리하다.

 

또한 세대 구성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평면을 제공해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74㎡B, 84㎡B 타입의 경우, 침실2와 침실3 공간을 통합형으로 선택해 보다 넓은 공간으로 확장해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안방 드레스룸 공간은 파우더장과 드레스룸으로 선택하거나 대형 드레스룸으로 선택 옵션이 가능하다. 아울러 59㎡의 드레스룸과 74㎡A의 주방 옆 팬트리 구성 등 넓은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키즈&맘스카페, 독서실 등이 다양하게 제공된다.

 

‘힐스테이트 대연 센트럴’ 당첨자 발표일은 12월 1일(수)이며, 정당 계약은 12월 13일(월)부터 15일(수)까지 3일간 진행한다.

 

한편, ‘힐스테이트 대연 센트럴’은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5개동 전용면적 59~84㎡ 총 449세대로 이중 조합원 분양물량을 제외한 144세대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별 분양 세대수는 ▲59㎡ 55세대 ▲74㎡ 87세대 ▲84㎡ 2세대이다.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양정동 521번지에 위치해 있다.

 

출처 : 국토일보(http://www.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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